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방명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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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은이 2013.05.13 17:5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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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peace 2013.05.14 07:50
    정은이 이름보고 정말 반가웠어요.
    정말 오랫만이네요!!
    20년이 넘었지요?
    어떻게 지나가다 들렸는지 모르지만...좋아요!!
    이목사님은 오늘 이른 아침 미국 출장갔어요.
    20년 전에도 오랫만이라고 무지 좋아했는데~
    세월이 참 빠르네요.
    기억해 주어 고맙고...한번 만나여~♥
    목회현장 초년인 전도사시절 3년6개월~
    가장 잊을 수 없는 시절이었죠!!
    그건 아마도~ 그대들과 함께 한 30여명의 끈끈한 청년회?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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혜숙 2013.03.11 14:5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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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2013.03.11 15:31

    혜숙님!반가워요~

    우리 모두 잘 안되는것 투성이 `사람`들이랍니다~

    서로 밀어주고 당겨주고 받침해주고 그러면서 다들 버티고 있어요^^

    계속 같이 표현하고 만나길 바라며 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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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소은 2013.03.11 16:09

    혜숙님 저도 반갑습니다~

    교회서 이야기할 기회도 별로 없었는데

    이렇게 홈피에서 자연스럽고 편하게 이야기 나눌수 있으니 참 좋습니다

    글로라도 자주 만날수 있으면 좋겠습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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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peace 2013.03.11 17:52
    혜숙님!!
    저도 반갑습니다.
    안혜숙님..
    이름이 참 예쁘네요.
    맑고 순수한 하나님의 은혜 함께 나눠요!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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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은삭개오1 2012.10.22 23:3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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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혹등고래 2012.10.23 13:01

    찾아오셔서 따듯한 인사말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.

    작은 삭개오님도 하나님의 축복과 평안이 함하시길 빕니다 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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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케이 2012.10.23 16:01
    작은삭개오1 님 반갑습니다 멀리이사하셨나 봅니다
    누구신지 얼굴은 모르지만 항상 행복하세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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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소은 2012.10.23 18:06

    목사님께서도

     예전 식구들 많이 그립고  궁금하고 보고싶어 하실거예요..

    여건이 되시면   마음의 고향같은 삭개오주일예배때  한번 예배드리러오심 좋겠습니다..

     

    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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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2012.10.24 00:43

    우리모두 하나님 은혜에 빚진자이지요...

    목사님 건강하시구요..이러 저러한 이유로 떠난 양들 많이 가슴 아파하시고 그리워하십니다..

    가끔이라도 홈피에 오셔서 말씀 동영상 들으시고 주님 사모하는 마음으로 함께 나아가길 기도 드리겠습니다

    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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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peace 2012.10.24 09:15
    온 맘으로 신령과 진정한 예배를 드릴 수 있는
    공동체가 있다는 사실 하나만으로도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요~
    어느곳에 계시든지, 소중했던 순간들 잊지 마시고... 행복하시길!!
    그리울때면 언제라도 달려오시길!!
    오시면, 내가 바로 그 사람이오 하고 웃어 주시길!! 감사하며, 주님의 평화를 빕니다!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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탱구맘최현정 2012.08.29 23:4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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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kongstar 2012.08.30 06:48
    감사합니다 우리교회에는 교회를 아주 많이 사랑하는 분들이 많은것같습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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